ボッ 2026-04-16 20:33
메뉴 배치가 항상 고민이네요
매번 바꿔서 헷갈릴듯..
점점 늘어나는 게시판들을 줄이고 압축해야할 거 같긴한데

     

ボッ 2026-04-16 18:39
갠홈 이사 완!
옮긴 이유
1. 국내 호스팅 사이트에 개인정보 노출되는거 불안
2. 연성 창고 링크하고 싶어서
연성들 쌓아두고 심심할때 펼쳐보는거 좋아해서 혹시 장르 맞는 분들은 심심하면 구경 오세요..

     

ボッ 2026-04-16 18:44
그림 제대로 저장 안하고 사방 팔방 다른 곳에 저장해둬서 맨날 백업 안한 새로운 연성을 찾아냄..

     

ボッ 2026-04-16 18:59
최근에 정신적으로 이슈가 많아서 그림을 많이 못그렸는데 그래도 쫌쫌따리 모으니까 좀 숫자가 늘어나서 기분이 좋군...
근데 말이죠? 한장르 350장쯤 그리면 이제 그릴게 많지 않긴해
(거짓말이고 그리고 싶은거 한가득인데 몸이 안따라주네요)

     

ボッ 2026-04-15 20:04
세상 사람들과 가치관이 떨어져있음을 느끼면 너무 힘든거 같아
속으로는 내가 맞다고 생각하면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쪽이라면 내가 틀린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요새 이런 생각의 반복인듯

     

ボッ 2026-04-12 05:35
요새 느끼는건데 만화가 아닌 열심히 그린 그림만 그린다면 트위터에 올리는걸 지우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겠지
근데 일단 열심히 그림 그릴 정신력이 없고 나는 이야기 형식이 아니면 충족되지가 않으니 매번 만화를 그리고 스스로가 불편해져서 지우게 된다

     

ボッ 2026-04-12 04:28

     

민감한 컨텐츠

ボッ 2026-04-11 17:31
트위터도 그렇고 이곳도 그렇고 항상 인터넷에 올릴때마다 뭔가를 배설한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는데 너무 부정적인가..

     

ボッ 2026-04-09 13:53
오타쿠에게는 각자의 otk환각이란 것이 있는데 나같은 경우는 토가시와 코미야의 U18과 결승 이후의 만남이 어느정도 스토리로 정해져있다
언젠간 글로든 그림으로든 그려내야하는데..

     

ボッ 2026-04-09 01:46
새삼 느끼는거지만 오타쿠들이 좋아하는 모든 도식이 가능한 사람이었으면 행복했을텐데...라는 생각을

     

ボッ 2026-04-09 01:56
요샌 내가 틀렸나..라는 확신없는 우울에 빠진거같기도 함



원래는 꼬우면 연성으로 맞짱 떠-라는 마인드였는데
최근에 도저히 덕질할 여건이 안되다보니까 스트레스만 쌓이는것 같기도
실제로 이런거란 말이야! 하고 그리면
해소되는 부분이 있음

     

ボッ 2026-04-08 18:41
코미야:뭐가 좋다고 웃고 다녀

     

ボッ 2026-04-06 23:45
BGM 바꿔봤어요

이전이 너무 우울해서 좀 밝은걸 고르긴 했는데
그 중간의 곡을 고르고 싶었는데 찾지 못했네요..
마음에 드는 분위기의 노래 찾으면 바꿀게요

개인적으로는 고요하고 우울하지 않은 느낌의 일렉트로닉을 원하는데..
혹시 홈페이지 놀러왔다가 추천하실 분 계시다면 댓글이나 게스트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ボッ 2026-04-06 23:32
나는 그다지 생각의 깊이나 지식이 많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말 꺼내는 것도 조심스럽다(물론 조심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개인 홈페이지라는 공간이 있으니까 좀 더 편하게 내 생각을 적게 되는 것 같다

     

ボッ 2026-04-06 22:11
비계로 구독 중인 계정이 있다
특정 CP를 좋아하는 분의 계정인데,
팔로워 0명의 계정에, 아무도 흔적을 남기지 않는데도
정말 꾸준하게 연성하셔서 응원하는 마음이 들어 팔로 후 조금이라도 흔적을 남기고 있다.

가끔 이렇게 응원하게 되는 계정이 있다.
OTP가 아니어도, 정말 사랑이 느껴지면 흔적이라도 남겨서 조금이라도 창작 욕구가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뭔가 좋은 느낌을 받으면 응원하게 되는 계정이 있다.
좋은 연성인데 왜 사람들이 봐주지 않지? 하는 마음으로 알티를 하고 좋다고 표현하게 된다.

가끔 이런 생각이 시혜적이진 않나 생각하게 된다.
내가 아니어도 충분히 좋은 연성들인데 내가 괜히 부담스럽게 하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하지만 정말 순수하게 응원하는 마음이 있어서 하는거니까, 누군가 해당 CP를 좋아하는 분과 연이 닿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창작이란 건 좋은 거니까..

이 글 적으면서 생각나는 n년전에 좋아했던 분들의 썰, 연성을 찾게 되네
진심으로 좋아했으니까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고~

장르 옮겨 다기나다가 재회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게
그때마다 너무 기쁘기도 해
요새 이런 연에 소소한 기쁨을 느낀다

     

ボッ 2026-04-06 23:37
생각해보면 1인 CP할때 너무 외로웠던 기억이 있어서 더 그러는 것 같기도해
누가 나랑 같이 좋아해줬으면 했어...

나는 이래놓고 해석 안맞으면 괴로워하기 때문에 1인 덕질이 제일 안정적이라고도 생각하지만..

     

ボッ 2026-04-06 02:47
요즘 니가미랑 오노미치 애호기간..
생일 연성을 많이 봐서 그런가 뭔가 더 애정이 생기는중

     

ボッ 2026-04-06 02:49

     

민감한 컨텐츠

ボッ 2026-04-06 02:58

     

ボッ 2026-04-06 01:16


사람은 너무 아름다운 것을 보면
글로 남기는걸 잊고 맙니다..

닥터스톤 마지막 시즌 시작

     

ボッ 2026-04-06 01:18
오프닝이 정말 아름답다...
타이쥬와 유즈리하 바라보던 학창시절의 센쿠
그 시절의 조명 온도 습도
모든게 너무 완벽해서 저는 그만 성불하고 말았습니다..
소꿉친구조 그리고 이시가미 부자만이
나의 마음의 고향이다..

     

ボッ 2026-04-06 01:20
개인적으로 이전 오프닝들이 신나는 편이라 이번에 기대를 좀 낮췄는데 영상 보고 뜨거운 눈물을 흘림
닥터스톤만 보면 참을 수 없는 가슴의 울림이 있어
두근거림과 함께 어딘가 계속 아련함이 남아있어..

어딘가 쓸쓸하고 홀로 남겨진 외로움을 느끼면서도
그게 자신의 본질임을 긍정하는 듯한
센쿠의 고독함을 계속 느낌

     

ボッ 2026-04-02 14:49

좋다...

     

ボッ 2026-04-02 14:55
둘이 같은 학교였다면 니시자와 if/이와니 if 모두 원작과 비슷한 결말이었을 것 같음
니시자와는 토가시가 좀 다른 느낌이었을지도

     

ボッ 2026-04-02 18:04
공식일러 왜 이렇게 좋지..
공식에서 나오는 고양감이 풍요로움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