ボッ 2026-03-30 19:28
평음부 린하토 메모
린은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하토와 그걸 이용하는 린이 좋음

-린은 하토의 마음을 생각해주지 않는구나.
아니 애초에 린의 마음은 어디에 있는거야?

-미안, 나 부끄러워서.
린같이 똑똑하고, 키도 크고 예쁜 애가 신이라고 떠받들어주니까, 나도 모르게 우쭐했었나봐.

미안, 미안해.
린은 내가 건방졌던거겠지.
그래서 이런... 읏

그치만 너무해. 나, 나는, 린이,
정말 날 좋아할지도 모른다고,
그럼 린이 날 떠받든 것도, 조금은 이해할지도 모른다고,
그런 린을 이해하고 싶다고
생각, 했는데...

     

ボッ 2026-03-30 00:03
4월에 닥터스톤도 리제로도 방영하는거 너무 기대된다
리제로 좀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오프닝 보니까 너무 좋아서 오늘 하루종일 돌려보고 있음..

     

ボッ 2026-03-30 00:05
근데 일단 일을 하자..
요 며칠 마음이 딴데가서 일 하나도 못했네

     

ボッ 2026-03-29 22:29
그럭저럭 사이트 꾸며가고 있는 느낌
마우스에 토마토를 달았어요 귀엽죠?

     

ボッ 2026-03-31 00:56
BGM이 역시 너무 어두운것 같아서 다른걸 찾아보기로..
제가 좋아하는 곡들이긴 해요

     

ボッ 2026-03-28 23:08


요즘 스트레스로 다른 장르에 눈 돌리고 싶어 장르 500개 찾아보는 중인데
난 항상 기존 장르를 완덕을 못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그것도 챙겨주고 싶고
여러모로 정신이 없다

모든 장르에 관심을 다 끊고 하나만 딱 덕질하고 싶어
좋아하는 마음이 채워지지 않는데 계속 빠져나가는 느낌

     

ボッ 2026-03-28 23:32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매일 30분에서 한시간은 걷기 시작함
바쁘면 또 미룰지도 모르지만..
허리도 안좋고 체력도 안좋으니 멘탈도 영향이 심하게 안좋아서 뭐라도 시작하기로 함

     

ボッ 2026-03-29 02:43
장르 자체가 스트레스라기보단
내가 멘탈이 안좋아져서 사소한거에 스트레스 받게 되서
이걸 회피하려고 타장르를 잡아보려는게 큼

아직 장르는 좋아하는데 좋아해서 문제임

     

ボッ 2026-03-28 22:22





2026.03.28 시작

Lkyt. 전에 구매했는데 한글판 나와서 재구매해야하는 상황이라 외면하고 Lesson(이하 레슨) 구매
Lkyt 구매 당시 YU-RIS 엔진이 번역기가 잘 적용되지 않아 방치해두었는데 이번에 루나 트랜스로 레슨 번역 성공해서 다 플레이하면 Lkyt. 다시 플레이해볼 예정

     

ボッ 2026-03-28 22:27
시작하자마자 버석버석한 남정네 두명이라 너무 좋군…
시나리오 작가님 너무 잘 써서 매번 감동의 눈물이 흐름

작품에 대해 아무런 스포일러를 잛지 않아서 이대로 플레이해보겠습니다

     

ボッ 2026-03-30 17:00
지금까지 감상
카와우치 켄토(공): 왈왈왈(아무고토 모름)
요시노 타카후미(수): 자 이게 보험이라는거야

이 제작사에서 나온 게임 중에 공이 키가 큰건 처음이라 궁금했는데
그냥 아기공이어서 안정감 느끼면서 플레이중
작가님 믿고 있었어요

     

ボッ 2026-03-28 18:44
트위터 청소 돌리고 싶은데 일본 여행갔던거 한번 어디에 정리해두고 싶다가도
그러기엔 별거 없었는데~그치만 사진 보면 그때의 조온습이 떠올라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

     

ボッ 2026-03-28 21:59
그냥 답답해서 밀었어
핸드폰에 사진 있으니까 언젠가 정리하고 싶어지면 하겠지

     

ボッ 2026-03-28 12:22
보는 눈이 없으니까 모든 신변잡기를 적고 싶은 욕심이 드네
어느 순간부터 트위터는 너무 부담스러워졌어..

근데 또 남의 눈을 신경 안쓰면 불호 얘기만 가득 적으니까 이런 부분에서 조심하는거 나쁘진 않다고 봐

     

ボッ 2026-03-28 12:23
지뢰라는걸 적는걸 싫어하는데
내가 좋아하는게 남에게는 싫은 것이라는걸 인식하게되면 한없이 슬퍼지기 때문..
나라도 그러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살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불편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는 요즘
그렇지만 정말 나의 불호를 남에게 알리고 싶진 않음

     

ボッ 2026-03-27 22:08
누군가의 인생 사고관 감정을 이해하는건
나의 시야를 크게 넓혀주는 일임에 동시에 쉬운 일이 아니고 또한 그럼에도 그 사람과 같은 인생 사고관 감정을 알 수는 없다
코미야는 분석이 특기지만 이해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기도 하다

     

ボッ 2026-03-27 19:36

코드를 영원히 수정해..
시대가 좋아져서 AI를 활용해서 어떻게든 수정하고 있는데
옛날에는 엄두도 못내고 오류나는대로 살았을듯 하하

     

전체 보기
ボッ 2026-03-27 20:33
하고 싶은거 메모
-클릭음 수정
-마우스 따라다니는 SD추가
-리뷰/아카이브 게시판 추가
-토큰 제작(토마토)

홈페이지 더 화려하게 꾸밀지 심플하게 둘지 고민..

     

ボッ 2026-03-29 02:41
적용된 것
-클릭음 수정
-기본 에디터 변경
-마우스 따라다니는 SD추가
-토큰 제작(토마토)
-리뷰 게시판 제작

     

ボッ 2026-03-27 11:38
토가미야토가
둘이 사귀고 한동안은 수음만 할 것 같다
둘 다 동성애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섹스에 대한 해상도도 낮고
일단 좋아하니까 성욕은 해소하는 느낌으로 만지는 느낌

몇번 빼다가 그래도 언젠간 섹스는 해야겠지 싶다가도
박히고 싶진 않다는 감정과 지금으로도 괜찮지 않나? 하는 마인드로 어영부영 미루지만
그러면서도 둘다 뒤를 준비하기 시작하는 상황을 보고 싶다

     

민감한 컨텐츠

ボッ 2026-03-26 20:25
내가 쓴 글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주기적으로 지우고 싶은데
또 어떤건 남기고 싶기도 하고
어떻게 메뉴를 꾸려가야할지 고민해봐야겠다.

     

ボッ 2026-03-26 15:51
개인 홈페이지라는 외딴 섬에 갇히니까
자기 고찰이라는 영역으로 들어가는 것 같다
외부 자극이 없어서 그런 거겠지
그런 의미에서 SNS의 외부 자극을 나는 좋게 생각하는데
그것과는 반대로 내가 그걸 주기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태가 되는 것 같다
그렇다고 SNS 자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거나 부정하고 싶진 않음

되려 자기 고찰에 대해 회의적인 편인데
그렇다고 자신에 대한 사고를 멈추면 안되는 것 같기도 해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 같다

     

ボッ 2026-03-26 15:53
개인 홈페이지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결국
나는 이걸 좋아합니다-이런 정체성입니다-에 대한 장소인 것 같다
나는 뭔갈 정말 좋아합니다 하고 내세우는걸 못하는 성격이라 어떻게 이어갈지는 모르겠다.

     

ボッ 2026-03-26 16:01
이제까지도 지금도 느끼는거지만 내 정체성은 반골정신인거같다
왜 이렇게 사회체제에 순응하는게 싫지

그 자체에 대한 부정적 의견은 없으나 역시 사회의 방향성과 내 취향이 반대인 탓이겠지
근데 또 너무 이러한 반골 정신을 뿌듯하게 여기는 사람들도 안좋아함

대체 좋아하는게 뭐냐?

     

ボッ 2026-03-25 08:14
갠홈 개장

몇번을 갈아엎는건지 모르겠다
이젠 진짜 개장

     

ボッ 2026-03-25 21:34
갠홈 꾸밀거 찾아보고 건들여보고 너무 재밌다
할일을 미루는게 문제긴한데..
출소 후 유일한 낙입니다.

     

ボッ 2026-03-26 10:29
공부하려고 파도타기 하면서 여러 갠홈을 봤는데 아직도 잘 사용 하는 분들 많아서 낭만을 느낌
다들 갠홈으로 회귀하자..낭만의 시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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