ボッ 2026-03-28 12:22
보는 눈이 없으니까 모든 신변잡기를 적고 싶은 욕심이 드네
어느 순간부터 트위터는 너무 부담스러워졌어..

근데 또 남의 눈을 신경 안쓰면 불호 얘기만 가득 적으니까 이런 부분에서 조심하는거 나쁘진 않다고 봐

     

ボッ 2026-03-28 12:23
지뢰라는걸 적는걸 싫어하는데
내가 좋아하는게 남에게는 싫은 것이라는걸 인식하게되면 한없이 슬퍼지기 때문..
나라도 그러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살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불편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는 요즘
그렇지만 정말 나의 불호를 남에게 알리고 싶진 않음